고찰의책아랍인페르시아인베르베르인그리고동시대의위대한군주에관한초기의기록과새로운정보

😆 이 단어는 고로 시작하는 최장문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단어는 끝말잇기에서 해당 글자로 시작하는 가장 긴 단어입니다.

😆 이 단어는 보로 끝나는 최장문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단어는 앞말잇기에서 해당 글자로 끝나는 가장 긴 단어입니다.
『고찰의 책, 아랍인, 페르시아인, 베르베르인 그리고 동시대의 위대한 군주에 관한 초기의 기록과 새로운 정보』
Kitab al-ibar, wa diwan al-mobtadae wa al-khabar, fi maerifati ayyam al-arab wa al ajam wa al barbar, wa man âsarahom min dawi assoltan al akbar
주제
어인정
O
길이
43
미션
2

개요[편집]

총 7권으로 된 역사서이며 이 유산에서 거론되고 있는 책은 모두 5권이다. 이 필사본은 국가들이 형성되고 쇠퇴하는 원리에 대해 심오하게 고찰하면서 그 나라들의 정치·사회사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을 사회학의 선구자적 작업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정치철학에 대한 논고로 간주하는 사람들도 있다. 한편 역사가들은 이것을 역사 일반, 특히 아랍 이슬람 국가들의 역사에 대한 주요 작품으로 평가한다.

이 필사본의 저자는 이븐할둔(Ibn Khaldoun, 1332~1406, 이슬람력 732~808)이다.

2011년 등재된 모로코의 세계기록유산.

특징[편집]

  • 로 시작하면서 로 끝나는 43글자 긴 단어이다.
  • 미션 글자 가 2개 있다.
  • 로 시작하는 최장문이다.
  • 로 끝나는 최장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