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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주제 <기타>[편집]
사전 | ● |
1한 방울 한 방울. 2액체 따위가 둥글게 맺히거나 떨어지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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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편집]
- 방울방울 1
- 이슬의 방울방울마다 햇빛이 비추었다.
- 풀잎에 이슬이 방울방울로 맺혔다.
- 밤이 깊어 감을 모르고 나는 골똘히 이야기 속에 잠겨 들어갔다. 구절구절이 방울방울의 피가 되어 나의 몸을 채워 갔다.≪이효석, 전원교향악의 밤≫
- 방울방울 2
- 나의 목소리를 듣고 형기는 자리에서 일어나며 눈물을 방울방울 흘렸다.≪김승옥, 환상 수첩≫
- 바구니 가득 물건을 사 들고 온 소향의 이마엔 방울방울 땀이 솟아 있었다.≪이병주, 행복어 사전≫
- 복도의 콘크리트 바닥에 영신의 눈물이 방울방울 떨어져서 돈짝만큼씩 번졌다.≪심훈, 상록수≫
- 이슬은 방울방울 오동잎에 굴러떨어지고 벌레 소리는 구슬을 굴리는 듯 섬돌 틈에 맑았다.≪박종화, 다정불심≫
관련 문서[편집]
- 상위어 - 겉모양
주제 <쿠키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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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쿠키 응원단 중 하나로, 효과 자체는 선악과 조합보다는 약하지만 레벨업이 훨씬 쉽다는 것이 장점이다.
풋사과맛 쿠키의 능력으로, 일정 시간마다 장난감 방울을 불어 화면 아래를 크고 작은 방울로 뒤덮는다. 풍선을 타고 날아가면서 방울을 밟으면 점수를 획득하며, 더 빠르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레벨업할수록 방울을 터트리는 점수가 증가한다.
주제 <비디오 게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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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9일에 출시된 시그마게임즈의 퍼즐 게임으로, 같은 색의 방울을 모아 터트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징[편집]
- '방'으로 시작하면서 '울'로 끝나는 4글자 단어이다.
- 2020년 8월 단어 패치로 <쿠키런> 주제가 삭제되었다가 2021년 8월 단어 패치로 다시 추가되었다. 그러다 2021년 10월 단어 패치로 다시 삭제되었다.
- 2021년 2월 단어 패치로 <비디오 게임> 주제가 삭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