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물에 대한 정보

한치17 (토론기여)

지금 동음의이어 사진이 슬라이드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다른 분들은 이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져서 올려봅니다.


  • 1. 지금의 슬라이드 형태가 좋다.


  • 2. 예전의 이미지 표기법이 좋다.

(너무 아래에 묻혀서 올리는 중.)

무말랭이 하원 (토론기여)

저는 보기에 편한 슬라이드 형식이 좋은 것 같네요.

한치17 (토론기여)

옹 그렇군뇸

한치17 (토론기여)

끄코에는 검색은 가능하지만 사용이 불가능한 단어들이 있습니다. (ex. 동사,어미,형용사)

이런 단어들도 끄코위키에 작성을 할까요? (ex.딱다그르르딱다그르르하다)

못쓰는 단어라도 주제가 들어있으면 한단대에서는 쓸 수 있지만 주제가 없다면 쓰질 못합니다.

그럼 분류목록에서 "한단대에서만 가능" 분류와 "인게임 사용 불가" 분류를 만들어서 작성하는게 좋을란가요?

10205 (토론기여)

분류목록으로 나누죠.

한치17 (토론기여)

그러는게 좋겠군욤

한치17 (토론기여)

와우/도타/함대 주제가 삭제되었는데 가데스의 경우 마블/라노벨이외에도 "와우"라는 주제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예전, 삭제된 단어의 문서는 단일주제의 단어라(ex.실상워드) 삭제된단어 틀과 분류를 붙이고 내용을 작성하면되었지만,

이 경우는 단일주제가 아니기에 와우라는 내용을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 지 고민입니다.


동음이의어에서 삭제된 한 주제에 대해 내용을 작성할 때 "이 단어의 이 주제는 삭제되었습니다" 라는 표시를 어떻게 해야하는게 좋을까요?

한치17 (토론기여)
10205 (토론기여)

삭제되었던 주제 문단에만 삭제된 단어 틀을 넣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치17 (토론기여)
Wotomy (토론기여)

무츠처럼 하면 되겠군요. br로 따로 여러번 안 띄워도 삭제 틀이 알아서 영역을 구분해주니 좋군요.

근데 목차에서 삭제된 부분이 구분이 안 가니 무츠 문서 상태에서 '삭제된 주제' 항목 제목만 추가로 만들고 하위 항목으로 넣으면 좋을 거 같아요.

한치17 (토론기여)

넵! 적용해보았습니다.

다른 문서들도 이런 식으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한치17의 요약

토론에 응해주신 3부의 의견이 모두 통합으로 가고있으므로 동음의이어의 표기는 앞으로 통합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한치17 (토론기여)

예전 토론에서 아무런 의견이 없길래 2~3명에게 물어본 결과 모든 분이 동음이의어 부분을 통합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셔서 그냥 모두 통합으로 가려 했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 나누는 게 괜찮다는 분도 계셔서 마지막으로 토론을 하려고 합니다.

이 토론을 못 보셨다면 어쩔 수 없지만, 보셨다면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의견을 조금이라도 내주시길 바랍니다.


동음이의어 표기 방식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 1. 통합하여 표기하자.

말 그대로 동음이의어를 하나의 문서에 다 넣는 방식으로 가디언과 같은 결과물이 나옵니다.


  • 2. 분리하여 표기하자.

말 그대로 동음이의어를 각각 주제의 문서로 만드는 방식으로 유리와 같은 결과물이 나옵니다.
(단 주제가 없는 단어는 명사(동음이의어)같이 다 나누지 않고 ○○(기타) 문서에 모두 넣습니다.)

어느 것이 나은지 의견 내주시길 바랍니다.

10205 (토론기여)

1번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문서를 따로 만들게 되면 찾아서 들어가는 것이 불편할 수도 있고, 한번에 모아보면 뭐가 있는지 쉽게 이해가 갈 것으로 보입니다.

(몰론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 생각입니다.)

무말랭이 하원 (토론기여)

1번이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생각이 되네요. 통합해서 문서를 작성하면 보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한치17 (토론기여)

그렇군용 다른분 의견은 없으신가요? 4월 7일 오후 11시 까지 의견 받겠습니다.

Wotomy (토론기여)

나무위키처럼 기본적으로 1번으로 하되 하나의 내용이 커질 경우 따로 분리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단어 문서들 내용 웬만해선 정말 간단한 정보 밖에 없기 때문에 따로 분리할 경우는 별로 자주 안 나올 거에요. 에스시브이토르비욘 문서 정도로 따로 서술할 내용이 많지 않은 이상은 동음이의어 문서로 유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틀:단어의 주제 부분이 롤백되었군요.

2
한치17의 요약

유리처럼 하자는 분보다 한번에 다 넣는게 좋다는 분이 훨씬 많아서 앞으로 가디언 이런 식으로 처리하겠습니다. 의견있으시면 내주시길

Wotomy (토론기여)

예에에전에 줄바꿈으로 변경했었는데 전에 있었던 위키 오류로 롤백되고 나서, 또 편집해봤자 날아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편집욕구가 사라져서 위키에 손 놓고 있었네요. 다시 변경해볼게요.

한치17 (토론기여)

오! 명령어 고수님께서 오셨군용 ㄷㅠ

한치17의 요약

요밥님과 해결중입니다.

한치17 (토론기여)

지금 틀:단어는 주제를 5개 까지 밖에 표현하지 못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적을 수 있는 주제의 양을 늘리거나, 원소유리처럼 따로 기재하여야 주제의 개수가 5 초과인 단어들의 표기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적을 수 있는 주제의 양을 단순히 늘리는건 어려운게 아닙니다. 하지만 단순 늘리기 식으로 할 경우

주제가 10개 정도 되는 단어를 표기할 땐 주제칸의 길이가 옆으로 늘어나 칸이 매우 커져버리게 됩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주재의 개수가 몇개가 넘어가면 <br>로 처리를 햐야하는데 이에 대한 명령어를 잘 모릅니다.. 따라서 이 명령어를 아신다면 이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러면 이미지 부분의 회색선도 해결해야합니다...)

또한 |-를 이용하면 할 수 있긴하나 주제 칸에도 회색의 두꺼운 선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 원소 처럼 기재 하는 것은 주제를 따로따로 적기에 주제칸을 생각할 필요는 없어집니다.

다만 이미지가 크거나 내용이 적은 경우에는 틀:단어 간의 공간이 많이 벌어져 내용이 비어보이는 사태가 발생하고, 편집을 하는 과정에서 줄바꾸기(엔터)를 많이 쳐야 한다는 단점등 여러가지 단점이 존재합니다.


  • 유리처럼 기재를 하는 것도 좋으나 문서의 양이 방대해지며 따로 우리가 찾는 문서로 찾아가야한다는 불편함이있습니다.


어떤 방법이 좋을지에 대한 의견이나, 다른 방안이 있다면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한치17 (토론기여)

저는 각 주제의 설명이 적다면 (ex.런닝맨) 1번의 방법이 좋으나(명령어를 완성했다는 가정하에)


해병과 같이 각 주제마다 설명의 내용이 길다면 주제 사진을 한꺼번에 하는것이 아닌(ex.런닝맨) 따로 기재를 하는것이(ex.원소) 가독성 면에서 더 좋다 생각합니다,

이 둘을 어떻게 통합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유리같이 한다면 모든게 해결되긴하나.. 이건 이거나름대로의 불편함이 있으니...흠

한치17 (토론기여)

그냥 유리처럼 기제하는게 나을란가요..? 다른 위키에서도 이렇게 하고있기도 하고 명령어도 잘 모르겠고... 더구나 유명인 같은걸 할땐 동명이인의 유명인이 너무 많아 원소런닝맨식으로 넣는건 힘들어 보여서...

제발 아무의견이라도 내주세요... 여긴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만드는 곳이니..../

한치17의 요약

참여가 없어 이 토론은 접습니다.

한치17 (토론기여)

지금 제가 틀:단어에서 여러 사진을 넣을수 있도록 해보았으나 그나마 괜찮은 결과를 낸것이 지금의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미지를 하나하나 표시하려면 "|-"를 써야하는데 이걸 쓰면 쓸 수록 회색 선이 하나씩 추가가 되어 지금의 형태인 두꺼운 회색 선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이걸 해결하려 <br>로 처리하려 해봤지만 이미지는 <br>이 적용 안되더군요...

그래서 동음이의어 해결법은 5개가 있습니다.

1. 지금의 사쿠라코처럼 만든다. (다만 틀:단어 표기의 통합이 이루어 지지 않음)

2. 지금 제가 바꾼 회색이 표기된 상태를 유지한다. ex)런닝맨 (단 모든 문서에서 회색선이 불편할 수 있음)

3. 원소문서 처럼 따로따로 표기한다. (단 이미지가 크거나 글이 적으면 내용이 비어보이며 줄바꿈이 많이들어감)

4. 예전 브이아이아이아이님이 하신 것 처럼 <gallery>커맨드를 사용하여 표기한다. (단 이미지의 가독성이 떨어짐)

5. 유리처럼 각각의 문서를 만든다. (단 새 문서량이 방대해지며 편집량이 많아짐, 원하는 주제를 찾아가야함)

그리고 또 문제가 있는게 틀:단어 는 주제를 최대 5가지 밖에 적지 못 합니다. 그래서 "발키리" 같은 주제가 10개가 되는 단어들을 적을 땐 모든 주제를 적어내지 못합니다. 또한 이걸 해결하려고 적을 수 있는 주제의 양을 늘려도 주제는 다음 줄로 넘어가지 않고 가로 방향으로만 늘어나기에 틀:단어 의 크기가 매우 커지게 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br>을 쓸 수 있는 1번의 방법이나 주제를 1~2개로 표현할수 있는 3,5 번 밖에 답이 없을듯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다시 전 틀:단어 문서로 돌리고 싶으시면 다시 돌려드리겠습니다.)

한치17 (토론기여)

아무도 의견 없으신가요..?

한치17의 요약

하나의 문서에 동음의이어 단어들을 모두 게시합니다. (ex.원소)

한치17 (토론기여)

요즘 고민중인게 있는데 동음이의어 부분을 어떻게 처리할지가 고민입니다. 예를들어 '가로쉬헬스크림' 같은경우 주제가 하스와 와우로 2개가 존재합니다. 이 둘은 엄연히 다른 단어이기에 문서를 따로 만들어야하는데 지금은 와우 하나만 존재합니다. 이러한 단어들은 옆에 ()를 사용하여 주제를 표시하고 동음이의어는 "유리"문서 와 같이 주제를 우리가 알아서 찾아가는 방법으로 해보는건 어떨까합니다. 아니면 원소 문서와 같이 하나의 문서안에 여러개의 단어를 집어넣는건 어떤가요

Wnswo071 (토론기여)

하나의 문서에 넣는게 나아봅니다.

찾아가는 방법은 결국엔 새문서를 따로 만들어야하잖아요?

여기저기 검색하면서 찾아가는 것, 일일이 새문서를 만드는 것 보다는 하나의 문서에 넣는게 한번에 보기에 쉽고, 복잡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새문서를 만들 필요가 없어 힘이 들어가지 않고요.

한치17 (토론기여)

흠 그렇군용. 그럼 이제 부터 그렇게 하도록하겠습니당

한치17 (토론기여)

끄코위키는 여러 사람이 작성하는 곳이기 때문에 각 문서마다 재각각의 표기 방식이 존재합니다. 이 여러 표기 방식 중 한 주제의 단어에서 미션을 표시하는 문서가 있는가하면(ex. 기업, 메이플스토리) 미션을 표기하지 않는 문서가 있습니다.(ex. 간식, 소설) 저는 이런 것들을 하나의 표기법으로 통합하고 싶은데 미션을 다 표기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다 표기 하지 않는게 좋을까요?

더 이상 예전의 주제가 없습니다.